가습기살균제피해자들과 가족들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 개선 토론회'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자들은 "피해자들을 단계별로 구분하지 말고, 피해자 전원에 대해 정부가 책임질것을 요구"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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