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을 운영중인 유튜버 이승국/사진=이승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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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을 운영중인 유튜버 이승국이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달라며 청취자들을 독려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지니어스피셜' 코너에는 유튜버 이승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김영철이 이름에 대해 질문을 건네자 이승국은 "저는 부모님이 지어줬다"면서 "'이을 승'이다. 행복한 나라를 이어가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에 DJ김영철은 "제가 또 왜 이름을 얘기했냐면 어제 이승국 SNS에 올린 글 때문이다"라면서 "요즘 제가 승국 씨 SNS를 가끔 보는 게 낙이다. 여러분 이승국을 검색해봐라. 본인의 오피셜 사진이 포털사이트에 떴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승국은 "몇 주 동안 많은 분들이 검색어 순위에 올려주셨는데 그동안 결과가 없었다. 이제는 검색하면 제 얼굴이 나올 거다"라며 "'천재 이승국'을 검색하면 안 나오고 그냥 '이승국'을 검색하면 금융인 한 분이 먼저 메인에 뜨는데 다섯 번째 칸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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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잘나온 사진을 올려서 못 알아볼 수 있는데, 한 번 봐달라"고 덧붙여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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