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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재도전연합회,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 업무협약

최종수정 2019.05.03 14:52 기사입력 2019.05.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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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재도전연합회 관계자들이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지원을 통한 긍정적인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재도전연합회 관계자들이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지원을 통한 긍정적인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한국재도전연합회와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지원을 통한 긍정적인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재도전연합회는 전날 서울 동작구 소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같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폐업이나 전업으로 재창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자금 지원, 투자 연계, 관련 정보를 맞춤형으로 멘토링 하는 등 민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폐업하면 극빈층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소상공인들이 따뜻한 관심과 맞춤형 지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숙 한국재도전연합회 회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재도전은 날로 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재도전에 성공해 경기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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