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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04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9.05.03 11:00 기사입력 2019.05.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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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4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510만원에서 최고 6857만원인데, 중구 신당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이 매매가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7㎥)이 48억7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2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서구 아미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5㎥)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명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8㎥)이 10억125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4만원에서 최고 4523만원인데, 서구 내당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이 매매가 245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신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5.4㎥)이 4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844만원인데, 강화군 양도면 하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3㎥)이 매매가 2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남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3㎥)이 5억4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5500만원인데, 북구 우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5.2㎥)이 매매가 4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주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6.2㎥)이 46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3만원에서 최고 1410만원인데, 중구 정생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5㎥)이 매매가 4226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괴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46.2㎥)이 19억491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4만원에서 최고 1884만원인데, 동구 방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2㎥)이 매매가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3㎥)이 14억442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6만원에서 최고 104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예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1㎥)이 매매가 1억4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7㎥)이 1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만원에서 최고 4778만원인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19㎥)이 매매가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45㎥)이 17억99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만원에서 최고 1584만원인데, 동해시 묵호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1㎥)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8.1㎥)이 10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영동군 학산면 아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4㎥)이 매매가 25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3㎥)이 16억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489만원인데,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성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9㎥)이 매매가 24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7.5㎥)이 13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907만원인데, 익산시 오산면 오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22㎥)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9㎥)이 10억2274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375만원인데, 강진군 신전면 용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2㎥)이 매매가 432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양시 광양읍 구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7.4㎥)이 9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405만원인데,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9㎥)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대잠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11㎥)이 11억898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835만원인데,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1㎥)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4㎥)이 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1746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영흥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이 매매가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1㎥)이 12억817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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