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18-19 EPL 36강에서 펼쳐진 맨유와 첼시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공식 트위터

29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18-19 EPL 36강에서 펼쳐진 맨유와 첼시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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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와 첼시 FC(첼시)의 대결이 무승부로 끝났다.


29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는 맨유와 첼시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반 11분 맨유의 후알 마타(31)가 패널티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을 성공시켜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반격에 나선 첼시가 43분께 동점골을 터뜨렸다.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28)가 페널티 지역에서 공을 받아 슈팅으로 연결시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두 팀 모두 추가 골을 넣지 못했고,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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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현재까지 19승 9패 8무승부 승점 65점으로 전체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첼시는 20승 8패 8무승부 승점 68점으로 4위를 수성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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