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 "'띵굴스토어'에서 집단장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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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롯데월드몰이 2층에 위치한 ‘띵굴스토어'에서 본격적인 봄 시즌을 앞두고 집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롯데월드몰이 유통 채널 중 최초로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제품 편집숍 ‘띵굴스토어’는 살림 파워블로거 ‘띵굴마님’이 대중에게 소개하고 싶은 리빙용품을 모아 판매한 플리마켓 ‘띵굴시장’에서 시작됐다. 젊은 주부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어 정식매장으로 확장한 띵굴스토어 롯데월드몰점은 앞서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오픈한 타점포와 다르게 복합쇼핑몰에 입점하며 보다 다양하고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띵굴스토어에서는 홈데코, 키친웨어 등 다채로운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다. 먼저 홈데코(홈데코레이션) 소품으로 캔들 홀더 브랜드 ‘비터베터’의 글라스 홀더(1만 4000원), 수납 트레이 브랜드 ‘콜렉토그라프’의 페이퍼 트레이(5만 8000원) 등이 있다.


또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키친웨어도 마련되어 있다. 식기용품 브랜드 ‘제이보울스’의 찬기(1만 6000원), 접시(3만 6000원)와 빈티지 스타일로 유명한 브랜드 ‘덜튼’의 스푼(6000원), 포크(6000원) 등을 활용하면 주방 분위기를 한층 더 ‘업’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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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열 롯데자산개발 리싱1팀 MD는 “띵굴스토어는 홈데코, 키친웨어 제품 외에도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판매중”이라면서 “평소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몰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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