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WTI) 1분기 32% 급등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유가가 1분기 3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4%(0.84달러) 오른 60.14달러에 장을 마쳤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로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유가도 같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1분기 WTI는 32% 급등했다. 브렌트유도 2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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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지속과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제재에 따른 이란으로부터의 수급 불안 등이 유가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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