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레트로 삼국지', 삼국대난투 출시
레트로 감성 담은 코믹한 디자인…60명, 스테이지 280개 등 콘텐츠 풍부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네오위즈가 모바일 신작 '삼국대난투'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27일 '삼국대난투'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기했다고 이날 밝혔다. 디디디게임이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삼국대난투는 삼국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2D 횡스크롤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도트 디자인의 그래픽으로 레트로 감성을 담아냈다. 캐릭터별 액션, 스킬, 대사 및 연출 효과 등에 코믹 요소를 가미했으며 쉬운 게임성을 갖췄다. 개성 넘치는 장수들의 수집 및 육성도 차별점으로 꼽힌다. 배경음악은 국내 비트박스 아티스트 '히스'와 함께 제작했다.
정식 서비스에는 60명의 장수가 등장한다. 총 280여 개의 스테이지를 갖춘 시나리오 모드, 이용자 간 대결(PVP) 모드 '관문대전',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만인지적' 등이 마련됐다.
장수 '유비'의 성도 입성을 시작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삼국대난투에서는 '칠종칠금', '수적토벌', '황건적의 난' 등 역사적 사실을 각 콘텐츠에 반영해 원작에 얽힌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벨업' 이벤트는 게임 진행하며 5레벨을 달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삼국지 도서 세트를 증정한다. 또 출석 체크 시 매일 하루 세 번 정해진 시간에 다양한 아이템이 주어진다. 공식 카페에 다음 달 7일까지 출시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출사표' 아이템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