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미국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면서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 하락한 2만977.11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도 2.45% 하락 마감했다.

중국 증시에서 본토 대형주로 구성된 CSI300지수 역시 전일대비 2.37% 내린 3742.83에 마무리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97%, 선전종합지수는 1.44% 내린 3043.03, 1676.43을 기록하며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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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 낮은 2만8523.35로 거래를 마쳤다. 호주 ASX200 지수는 1.11% 하락 마감했다. 한국 코스피지수 역시 1.92% 하락한 2144.86으로 마무리 됐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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