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SNS 통해 직접 결혼 발표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발표를 했다.
알리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좋은 만남을 이어온 분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 반쪽이 될 사랑에게 누가 될까 봐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 들어가서 예비신랑, 양가 부모님과 상의 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다. 알리는 현재 남자친구도 없다”며 알리의 결혼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알리와 소속사가 소통에 있어 혼선을 빚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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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리쌍의 히트곡 ‘내가 웃는게 아니야’, ‘발레리노’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4월에는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예술단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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