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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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이 분야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526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746억원, 6.5% 증가한 것이다. SW구축은 3조3056억원, 상용SW구매는 3011억원, ICT장비는 9194억원이었다. 올해 1만6363건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전년 대비 437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정보보호 구매수요 예산은 7804억원이며 기관별로는 국가기관이 2889억원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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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2019년 공공SW사업규모가 6% 이상 증가한 만큼 SW기업의 참여기회 확대와 더불어 SW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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