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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호텔과 손잡고 '키즈온티비' 출시

최종수정 2019.03.19 10:50 기사입력 2019.03.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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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호텔과 손잡고 '키즈온티비' 출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호텔’과 손잡고 ‘아이들나라’의 증강현실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패밀리 패키지 '키즈온티비'를 출시했다.


1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출시된 키즈온티비 패키지는 객실에 설치된 U+tv를 통해 아이가 직접 TV 콘텐츠를 만들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패키지 상품을 선택한 고객들에게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U+TV 화면으로 옮겨 나만의 동화를 만드는 ‘내가 그린 그림책’ 드로잉키트가 제공된다. 또 아이들나라 캐릭터 동전지갑, 영유아 간식 등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있는 키즈 아이템도 즐길 수 있다.


아이들나라 2.0은 생생체험학습 외에도 듣는 영어에서 말하는 영어로, AI언어학습 ‘파파고 외국어놀이’, 교육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과 협업한 ‘웅진북클럽TV’ 등이 핵심 서비스로 꼽힌다. 영재들의 학부모, 육아 전문가, 아동 심리 상담사 등의 추천 콘텐츠와 인기 캐릭터 시리즈, 유튜브 채널 등을 제공한다.


키즈온티비 패키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석영 LG유플러스 스마트홈체험마케팅팀장은 “최근 미세먼지로 실외활동에 제약이 빈번한 상황에서 U+tv를 활용한 실내 AR 엑티비티는 영유아를 둔 부모고객에게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호캉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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