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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콜마비앤에이치, 올해 해외성장 본격화 분석 3%↑

최종수정 2019.03.19 09:11 기사입력 2019.03.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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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가 3% 넘게 올랐다. 올해 해외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란 서울 여의도 증권가 분석이 나온 터였다.


19일 오전 9시7분 기준 콜마비앤에이치는 전 거래일보다 900원(3.01%) 오른 3만800원에 거래됐다.


윤창민·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 회사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올리면서 이 회사 수출액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7년과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보다 각각 52.6%, 29.4% 증가한 509억원, 659억원이었다. 올해는 전년 대비 40.4% 늘어난 9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 연구원은 "중국엔 강소콜마, 연태콜마가 투트랙으로 진출할 예정인데, 연태콜마는 애터미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오는 6~7월 직소판매업 허가를 획득하면 바로 수출이 가능하다"며 "강소콜마는 자체 진출 법인으로, 오는 하반기 공장 완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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