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佛기업과 807억원 규모 건·습성 황반변성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올릭스 올릭스 close 증권정보 226950 KOSDAQ 현재가 166,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3.93% 거래량 470,404 전일가 16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 국내 증시 하락 마감…코스피 5200선 는 프랑스 업체 Thea Open Innovation과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선급금(200만유로), 마일스톤(4350만유로), 적응증 추가(1750만유로) 등 6300만유로(약 807억원) 규모 계약으로 2017년 기준 매출액의 3만2935%다.
회사 측은 "경상기술료(Royalty)는 별도로 매출액에 따라 매출액의 두자릿 수(비공개) 비율로 수령할 예정"이라며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OLX301A 프로그램은 오는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1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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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OLX301A와 신규 안구 질환 치료제의 경상기술료 지급기간 종료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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