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3월 21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과 종각역 3번 출구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 등에 대한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행사(왼쪽 사진)와 불법체류자 추방, 차별금지법 폐지를 요구하는 집회가 각각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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