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디케이락이 강세다.


14일 오전 9시14분 디케이락은 전 거래일보다 18.34% 오른 1만원에 거래됐다.

수소차 등 신성장 동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디케이락 디케이락 close 증권정보 105740 KOSDAQ 현재가 9,000 전일대비 380 등락률 -4.05% 거래량 180,029 전일가 9,3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배당 분리과세·자사주 소각 기대…지주·금융주 중심 순환매 본격화 [특징주]디케이락, 美트럼프 당선에 에너지·조선·우주항공·재건 등 사업 수혜 기대감↑ [클릭 e종목]“디케이락, 에너지 인프라 확대 관련 트럼프 수혜주” 분석 보고서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수소전기차, 수소 충전소, LNG 추진선박 및 벙커링(LNG 연료 주입) 기자재, 항공기 유압 시스템 등 친환경 부문 신성장 아이템 구축이 매력적"이라며 "이미 수소차용(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넥쏘) 수소 공급배관 모듈에 8종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700bar급 수소 충전소용 초고압 자동차단 밸브와 초고압 레귤레이터를 개발(국산화)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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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자체 개발한 무산화(부식되지 않는) 백 페룰(피팅 구성부품)의 성장 가능성, 실적 성장, 사업확장 등도 강점으로 꼽았다. 다만 국제 유가, 국내외 건설경기, 조선·정유화학, 반도체 설비투자 등 전반적인 산업동향, 경기 흐름은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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