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2일 오후 1시 하계동 가재울지혜마루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하계문화복지센터 건립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하계문화복지센터는 총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933㎡ 지상 4층 규모로 하계동 170-14번지 일원에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지하 1층 주차장, 지상 1층 북카페와 공동육아방, 지상 2층 어린이도서관, 지상3층 아이휴센터, 지상4층 어르신스포츠센터와 문화교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실시설계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추진해 2019년 하반기 착공, 2021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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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문화복합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설로서, 인근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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