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이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59분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은 전날보다 3.77% 오른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은 이날 종양 혈관 마커 'clec14a'에 특이하게 결합해 혈관신생 억제 역할을 하는 특이성 신규 항체의 캐나다와 호주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은 앞서 관련 기술을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4개국에 원천특허 등록을 마쳤다. 지난 1월엔 미국, 중국, 유럽에 개량특허를 출원을 끝냈다. 현재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 PTC(특허협력조약·Patent Cooperation Treaty) 출원에 진입한 상태다.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은 종양이 성장하기 위해 만드는 혈관인 '암혈관(혈관신생·angiogenesis)' 억제 항체와 관련해 해외 특허 출원을 확대하고 차세대 항체 신약 상용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종양은 빠른 성장과 전이를 위해 주변혈관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스스로 신생혈관을 생성한다.


우리기술 우리기술 close 증권정보 032820 KOSDAQ 현재가 17,1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5.88% 거래량 6,804,465 전일가 18,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은 암 내피세포에 특이적으로 과발현하는 clec14a의 기능을 조절해 신생혈관의 생성을 억제하는‘clec14a 항체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AD

회사 관계자는 "암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혈관내피증식인자수용체가 암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효율적으로 조절 및 억제 할 수 있는 clec14a 유전자의 특이 항체를 기반으로 신개념 항체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