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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전국 18개 사업장 대상 '안전韓 KOGAS 현장 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2019.03.12 13:40 기사입력 2019.03.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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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가스공사(KOGAS)는 삼척기지본부에서 임직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한(韓) KOGAS 현장 설명회'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삼척기지본부 직원과 한국가스기술공사, 협력업체(시공사 및 미화·영선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정부 안전정책 동향, KOGAS 안전관리 강화 종합계획, 현장 중심 안전관리 방안, 최근 안전사고 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 등 대내·외 안전경영 환경 분석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무사고 사업장을 실현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설명회는 12일 전북·광주전남지역본부, 14일 제주기지건설단 등 전국 18개 사업장 및 한국가스기술공사 13개 사업장, 미화·영선 14개 업체 등 3000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지속 시행될 예정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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