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신형 터보냉동기' 등 신기술 공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그룹은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신기술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나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 세계 28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첨단 기술과 설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가 신기술을 선보인다. 고성능 냉각탑과 대용량 송풍기, 히트펌프, 공동주택용 지열시스템, 친환경 신냉매 적용 터보냉동기 신제품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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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준비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총망라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냉동공조 사업의 미래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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