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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신형 터보냉동기' 등 신기술 공개

최종수정 2019.03.12 09:24 기사입력 2019.03.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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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사옥

귀뚜라미그룹 사옥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그룹은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신기술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나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 세계 28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첨단 기술과 설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가 신기술을 선보인다. 고성능 냉각탑과 대용량 송풍기, 히트펌프, 공동주택용 지열시스템, 친환경 신냉매 적용 터보냉동기 신제품 등을 전시한다.


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준비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총망라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냉동공조 사업의 미래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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