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다시 5.18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인근이 적막감이 멤돌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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