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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파리 항공기 운항횟수 주 2회 늘어난다

최종수정 2019.03.10 12:30 기사입력 2019.03.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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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항공회담서 합의
2020년 겨울부터 적용

   ▲자료: 국토교통부

   ▲자료: 국토교통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내년 겨울부터 프랑스 파리로 가는 항공기 운항 횟수가 주 2회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8일 열린 한-프랑스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운항 횟수를 최대 주 2회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28단위인 양국 간 운항 횟수가 2020년 겨울부터 30.5단위로 확대된다.


그간 인천-파리 노선의 탑승률이 연평균 85%를 웃돌아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1년 내내 거의 만석이었다. 특히 여름 등 성수기에는 탑승률이 90%를 넘어서 항공권을 구하기 어려웠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회담 합의를 통해 향후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양국 간 인적·물적 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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