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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수현, 매니저와 함께 팔색조 매력 뽐냈다

최종수정 2019.03.10 10:59 기사입력 2019.03.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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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에게 손편지를 받아 감동한 배우 수현 / 사진 = MBC 캡처

매니저에게 손편지를 받아 감동한 배우 수현 / 사진 = MBC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수현이 ‘전참시’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지난주 토요일(2일)에 이어 9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냈다. 할리우드에서의 배우 생활을 공개한 수현은 연일 화젯거리를 만들며 주목을 받았다.


수현은 제작진이 제대로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열심히 아침 조깅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셀프메이크업에 실패해 웃음을 유발하는 등 ‘허당끼’ 매력도 뽐냈다. 이어 수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동료 댄 포글러를 만나는 모습도 공개했다. 수현은 댄 포글러와 포옹을 하며 반갑게 인사한 뒤에 전통 소주를 선물했다. 댄 포글러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자연스럽게 하고, 수현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수현을 담당하는 심정수 매니저와 함께 뉴욕의 한식당에 방문해 느타리버섯과 갈비 등을 먹었다. 식사를 마친 뒤 심 매니저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댄 포글러에게 초콜릿을 선물했고, 초콜릿을 먹지 않는 수현에게는 초콜릿 향초와 손편지를 선물했다. 댄 포글러는 심정수 매니저의 선물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동료 수현에게는 심 매니저의 에너지가 너무 좋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심정수 매니저는 방송에서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인데, 누나를 통해서 많이 배운다”고 말했다. 영상편지에서는 “앞으로 좀 더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하기도 해 배우 수현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애정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배우와 매니저가 아닌 누나, 동생 느낌이다”, “두 사람 모두 따뜻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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