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신생 기획사에서 새 출발…차기작은 '녹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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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조정석이 신생 기획사 잼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한다. 이 회사는 7일 전속계약 사실을 전하며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했다. 영화 '건축학개론(2012년)'으로 유명세를 얻으면서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차기작은 SBS 드라마 '녹두꽃'이다. 여름 즈음에는 윤아와 호흡을 맞춘 '엑시트(가제)'로 극장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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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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