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고영, 1Q 실적 부진 전망에 5%↓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고영 고영 close 증권정보 098460 KOSDAQ 현재가 36,400 전일대비 3,750 등락률 -9.34% 거래량 3,421,300 전일가 40,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오를 때 제대로 올라타야...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출렁대는 증시 상황에 깊어지는 고민...신용미수대환 자금이 필요하다면? 이 올해 1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약세다.
26일 오전 9시24분 기준 고영은 전일 대비 5000원(5.40%) 하락한 8만7600원에 거래됐다.
이날 NH투자증권은 고영에 대해 스마트폰 수요 부진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는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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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분기 고영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24억원과 9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각각 13%, 9%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현우 연구원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는 실적은 1분기가 전통적인 IT 비수기에다가 최근 스마트폰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도 연구원은 "최근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 중국 내 소비 수요가 둔화되고 있고 스마트폰 기능 변화가 정체 중이라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매우 부진하다"며 "지난해 4분기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는 1억31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 줄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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