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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타르전’ 8강 진출 탈락에도 시청률 23.5% 기록

최종수정 2019.01.26 11:49 기사입력 2019.01.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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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 한국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청용과 손흥민 등 대표팀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8강전 한국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청용과 손흥민 등 대표팀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카타르전 시청률이 20%를 넘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3분부터 11시53분까지 JTBC에서 중계된 한국-카타르전 시청률은 23.516%(전국 유료플랫폼)로 집계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대표팀은 후반 34분 카타르 압둘 아지즈 하뎀의 왼발 중거리 슛을 허용했다. 1분 뒤 황의조가 이용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로써 조별리그를 포함해 16강까지 4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의 8강 탈락은 2004년 중국 대회 이후 15년 만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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