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타르전’ 8강 진출 탈락에도 시청률 23.5% 기록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카타르전 시청률이 20%를 넘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3분부터 11시53분까지 JTBC에서 중계된 한국-카타르전 시청률은 23.516%(전국 유료플랫폼)로 집계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대표팀은 후반 34분 카타르 압둘 아지즈 하뎀의 왼발 중거리 슛을 허용했다. 1분 뒤 황의조가 이용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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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조별리그를 포함해 16강까지 4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의 8강 탈락은 2004년 중국 대회 이후 15년 만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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