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홍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세 번째)과 조인숙 좋은친구지역아동센터 원장(왼쪽 두 번째)이 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석홍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세 번째)과 조인숙 좋은친구지역아동센터 원장(왼쪽 두 번째)이 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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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의 후원을 받아 전국 각지의 복지시설 94여곳에 1억3000여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서울 강서구 소재 좋은친구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를 통해 자스페로에서 후원한 아동용 손목시계와 동인기연의 가방,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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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의 지역복지시설 후원활동은 매년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홈앤쇼핑도 사랑나눔활동에 동참했다.

서석홍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랑나눔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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