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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함께할개' 프로젝트 참여…유기견 위한 노래 '4 LOVE' 발표

최종수정 2019.01.22 10:05 기사입력 2019.01.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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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가 유기견을 돕기 위해 부른 곡을 발표한다. 사진=반스스튜디오, MCC엔터테인먼트

임팩트가 유기견을 돕기 위해 부른 곡을 발표한다. 사진=반스스튜디오, MCC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임팩트가 유기견을 위해 나섰다.
임팩트는 '함께할개' 프로젝트 Part.6 '4 LOVE'를 2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6번째 곡인 '4 Love'는 어쿠스틱 신스가 어우러진 R&B 발라드 넘버로서 힘들었던 지난 기억들을 모두 잊을 수 있도록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임팩트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여기에 015B 객원보컬, 레드 플러스, 서브웨이의 멤버로 활약 중인 조성민과 MBC강원영동 간판 프로그램 '보라보라'의 메인 MC인 설D로 활약 중인 조설규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평소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임팩트는 최근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음악감독으로 참여 중인 조성민, 조설규와 함께 유기견 보호시설 강동 리본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센터를 청소하고 유기견들과 교감하며 아픔을 보듬어주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돈독한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할개' 프로젝트는 음악이 주는 특별한 힘을 통해 유기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카라 출신의 허영지, V.O.S 멤버 박지헌 등이 참여했다.

프로젝트의 음원 및 음반 판매 수익은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이 있는 곳에 사용된다. 사단법인 유기견 없는 도시, 네슬레 퓨리나(nestlepurina), 강동 리본센터가 함께한다.

권수빈 연예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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