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RPA' 프로젝트 이행 완료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신한은행은 업무 효율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 동안 추진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ONE 프로젝트’ 이행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RPA ONE 프로젝트’는 신한은행이 RPA 도입과 확산을 위해 진행한 사업으로 총 6개 부서의 13개 프로세스를 포함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5개월 동안 외화송금 전문처리, 펀드상품 정보등록, 파생상품 거래 문서 작성, 퇴직연금 지급 등록, 담보 부동산 권리변동 내역 등록 등 분야에 대해 RPA 이행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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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신한은행은 부동산 감정서 이미지 등록 업무에 대해 직원 근무시간 이후에도 업무가 자동으로 처리되는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아울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통합 RPA실’을 구축해 대규모 RPA 운영에 필요한 여러가지 업무들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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