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슈렉도 평창올림픽 응원해요
문체부·한콘진, 30일부터 '캐릭터 윈터월드 페스티벌'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내외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1일 새벽 2시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하는 '캐릭터 윈터월드 페스티벌'에서다. 동계올림픽 경기 종목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행사에는 '뽀로로', '엄마 까투리', '로보카폴리', '라인프렌즈', '터닝메카드', '핑크퐁', '라바', '슈퍼윙스' 등 국내 인기 캐릭터 열세 종이 참여한다. '쿵푸팬더', '슈렉' 등 해외 유명 캐릭터들도 네 종 가세한다. 하이라이트는 12월31일 자정에 하는 '새해 희망의 빛 퍼포먼스'다. 캐릭터들과 함께 멀티미디어 쇼를 감상하며 새해의 희망과 염원을 나눌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올림픽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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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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