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길원옥 할머니가 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07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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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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