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마크리 / 사진=메건 마크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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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영국 해리 왕자와 배우 메건 마크리가 처음으로 함께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16년 7월부터 교제를 해 열애 인정 1년여 만에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는 25일(현지 시간) 캐나타 토론토에서 열린 부상당한 군인들을 위한 테니스 경기를 같이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이 함께 공개적으로 나타난 것은 처음이다.


앞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는 파파라치에 의해 같이 있는 사진이 찍힌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나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기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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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슈츠’로 인기를 얻은 메건 마크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해리 왕자와 나는 커플이다.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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