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봇·루켄테크놀러지스 코넥스 상장신청서 접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는 에브리봇 및 루켄테크놀러지스의 코넥스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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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 내외의 상장심사(지정자문인이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에브리봇은 가정용 물걸레 로봇 청소기를 만드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38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다. 루켄테크놀러지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및 검사부품을 만드는 곳으로 지난해 매출액 272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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