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코넥스 업종별 맞춤형 IR 개최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과 2일 양일간 '2017년 코넥스 업종별 맞춤형 IR'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맞춤형 IR은 바이오·IT·전기전자 업종 법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50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이다.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PT)로 구성되며, 그룹미팅은 매일 오전·오후로 총 4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별로 배정된 홍보부스 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업설명회(PT)는 1일 4곳, 2일 6곳이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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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분석 및 전망(1일), 바이오산업 전망(2일)에 대한 전문가 강연도 마련됐다. 투자자들은 사전신청을 통해 기업별로 선택해 IR에 참석할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업종별 IR을 통해 투자자에게 바이오·IT·전기전자 등 주요 업종별 코넥스 상장기업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장기업들의 IR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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