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이어 스팅도 한국 온다…5월 현대카드 소극장 공연
$pos="C";$title="현대카드 스팅";$txt="";$size="550,778,0";$no="20170418091353899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다음달 싱어송라이터 '스팅(Sting)'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다음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스팅의 내한공연 '현대카드 Curated 스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Curated'는 잠재력이 큰 신예나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거장,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가진 아티스트를 선별해 언더스테이지 무대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인 스팅은 현재까지 1억 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더 폴리스 음반 판매량 합산)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래미상 16회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5회 등을 수상했다. 스팅의 곡 'Shape of My Heart'가 영화 '레옹'의 OST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스팅이 지난 해 11월 내놓은 정규 앨범 [57TH & 9TH]의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일반적인 대형 공연장이 아닌 소극장 규모(400석)의 언더스테이지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스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기타리스트와 드러머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25만0000원이다. 티켓은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Curated 스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