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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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차는 13일(현지시간) 열린 2017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전시했다. 스팅어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극한 테스트, 혹한지역인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에서의 테스트 등을 거치며 강력한 동력성능, 안정적인 주행성능,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제로백 4.9초로 기아차 가운데 가장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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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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