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NH투자증권이 5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대해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 2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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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별도기준 취급고는 전년보다 6% 증가한 3457억원, 영업이익은 5%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영업이익율은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다만 하림산업, 엔바이콘 등 신사업에서 적자가 예상되지만 전년수준을 크게 벗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서초구 양재동에 보유하고 있는 복합물류단지 개발이 진행되면서 부동산가치 상승분 및 임대수익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2020년 이후 복합물류단지 완공으로 엔에스쇼핑의 주당 순이익(EPS_이 추가로 25%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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