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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8월 IFO 기업환경지수 106.2…예상하회

최종수정 2016.08.25 17:08 기사입력 2016.08.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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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독일 기업들의 8월 경기 신뢰도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뮌헨 소재 Ifo 경제연구소는 25일 기업환경지수가 8월에 106.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치 108.5를 하회하는 것은 물론 직전월(7월) 수치인 108.3에도 못 미쳤다.
같은 달 기업들의 현재평가지수는 112.8을 기록해 이 역시 직전월 114.8 보다 낮아졌다.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예상지수는 100.1을 기록, 전월 기록인 102.1과 시장의 예상치 102.4를 모두 밑돌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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