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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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엄마가 뭐길래' 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혜원이 미스코리아 출신 양주연과 정아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원이 "내가 어느 순간 보니까 남편을 휘어잡고 있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양주연은 "혜원이가 참 잘하는 거 같다. 어릴 때 아기 낳아 키우고…"라고 위로했고 이혜원은 "진짜 어리고 몰라서 그게 가능했던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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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정아름이 "언니가 옛날엔 인상이 강했던 거 같다"고 받아쳤고 이혜원은 "아줌마가 돼서 그렇다. 그 이후론 안 고쳤다"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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