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윤현숙, ‘슈가맨” 인증샷…“멤버들과 오랜만의 무대, 참 행복했습니다”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잼(ZAM)이 14일 오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윤현숙의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윤현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nce with me. 함께 하실 분. 오랜만에 무대에서 사랑하는 우리 멤버들과의 시간에 참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 멈추지 않는다' 무대를 꾸미고 있는 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멤버들은 춤을 추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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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이어 "23년이 지난 지금도 저 윤현숙은 잼 멤버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안다"며 "늘 옆에서 저를 응원해 주는 현민이, 현중이, 성빈이 정말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 우리 앞으로 더 행복하게 좋은 추억 만들자. 사랑합니다. 예쁜 마음으로 바라봐주세요"라고 덧붙여 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잼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총 64불을 기록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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