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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인교진-소이현, 딸 출산 당시 눈물 "자연분만 원했지만…"

최종수정 2016.04.22 15:28 기사입력 2016.04.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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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인교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인교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인교진이 말한 소이현의 출산 과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의 출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인교진은 "태아가 과체중이어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권유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소이현은 자연 분만 의지가 강했다. 유도 분만을 시작하고 촉진제를 맞았는데 촉진제가 산모와 태아에게 모두 좋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결국 제왕절개를 한다고 하니까 소이현이 눈물을 흘렸다. 저도 소이현이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며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한편 22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으로 합류해 녹화를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12월 첫 딸을 얻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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