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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키이스트와 재계약…배용준·한예슬·엄정화와 한솥밥 쭉~

최종수정 2016.03.30 14:54 기사입력 2016.03.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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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화보. 사진=샤트렌 제공

소이현 화보. 사진=샤트렌 제공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배우 소이현이 지난 6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이현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손을 잡은 뒤 드라마 ‘글로리아’,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넓혀왔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 후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한층 넓어진 팬층을 바탕으로 화장품, 의류 등의 유명 브랜드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꾸준한 배우 영입으로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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