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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지원센터, 광주ㆍ대구 등 4곳에 문 열어

최종수정 2016.03.16 12:00 기사입력 2016.03.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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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중소기업의 재도전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광주와 대구, 경남(창원),인천 등 4곳에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재도전지원센터는 서울(목동)과 부산, 대전에 이어 전국 7곳에서 운영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재도전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소하고 올해부터 지원 기능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재도전종합지원센터는 올 5월께 서울 역삼동에 있는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타운으로 이전해 재창업보육기능(가칭, 재창업 성공센터)을 추가, 재창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TIPS타운이란 창업기업과 투자자, 지원기관들이 밀집된 창업가 거리다.

부산 재도전센터는 부산시와 협력, 부경대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재창업 보육 기능을 지원한다. 또 상담ㆍ자금 지원 등 지역 재도전 기업인들과 함께 재도전 기업인 네트워크 구축, 재도전 걸림돌 발굴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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