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셀트리온에 대해 NH투자증권은 램시마로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월 유럽에 출시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기존 제품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램시마 출시 이후 해당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휴미라와 엔브렐의 유럽 내 매출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2.8%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2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업계 최저금리 수준인 연 2.8%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상담전화 1599-4095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

AD

[No.1 증권포털 팍스넷] 11월 10일 핫종목
-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5% 거래량 293,414 전일가 204,000 2026.04.23 12:17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 동방선기 동방선기 close 증권정보 099410 KOSDAQ 현재가 5,290 전일대비 70 등락률 -1.31% 거래량 247,563 전일가 5,360 2026.04.23 12:17 기준 관련기사 흑자 전환에 성공한 중소형 증권사들...실적 뛰니 주가도 ‘꿈틀’ [클릭 e종목]"동방선기, 저평가된 조선기자재 업체" [특징주]'조선 수주 호황' 동방선기, 7.30%↑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0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0% 거래량 366,938 전일가 5,040 2026.04.23 12:17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close 증권정보 004540 KOSPI 현재가 2,005 전일대비 35 등락률 -1.72% 거래량 79,458 전일가 2,040 2026.04.23 12:1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깨끗한나라·모나리자, 中 생리대 파동에 반사益 기대 [특징주]깨끗한나라, 코로나 환자 8월 주간 35만명 ‘작년 최고 수준’…마스크 품절 부각↑ , 페이퍼코리아 페이퍼코리아 close 증권정보 001020 KOSPI 현재가 667 전일대비 15 등락률 -2.20% 거래량 124,692 전일가 682 2026.04.23 12:17 기준 관련기사 페이퍼코리아, 2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e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24일 [특징주] 페이퍼코리아, 매각 속도…장중 12%↑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