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깨끗한나라, 코로나 환자 8월 주간 35만명 ‘작년 최고 수준’…마스크 품절 부각↑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close 증권정보 004540 KOSPI 현재가 2,030 전일대비 65 등락률 -3.10% 거래량 205,318 전일가 2,095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깨끗한나라·모나리자, 中 생리대 파동에 반사益 기대 대우건설·효성화학 등 232개社, 신보 보증 7300억 자금 조달 가 강세다. 코로나 환자가 지난해 최고 수준에 육박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후 1시39분 기준 깨끗한나라는 전일 대비 8.17% 상승한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정익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금 환자 수는 작년 8월의 절반 수준이지만, 최근 2년간의 여름철 유행 동향과 추세를 분석했을 때 월말에는 작년 최고 유행 수준인 주당 35만명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해외보다 20배 많아" 1억450만t 한국에 묻혀있었...
한편 깨끗한나라는 산업용지, 화장지,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제조판매하는 생활용품 기업이다. 최근 코로나 재유행에 따라 자사몰에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이 품절된 상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