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뉴욕주 교도소에서 살인범 2명의 탈옥을 도운 교도소 여직원이 12일(현지시간) 체포됐다.


이날 AP통신과 뉴욕타임스는 뉴욕주 경찰이 댄모라 클린턴 교도소의 여직원 조이스 미첼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미첼은 1급 중범죄에 해당하는 감방 내 금지품 밀반입 혐의와 범행 지원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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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8년형을 받게 된다.


한편 교도소에서 탈옥한 살인범 2명은 탈옥 일주일째 잡히지 않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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