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레퍼시픽, 오너일가 지분 매도에 급락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오너일가의 주식 매도 소식에 아모레퍼시픽이 장초반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1,2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46% 거래량 232,274 전일가 130,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아모레퍼시픽,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차량 5부제·출장 축소 시행 북미 사로잡은 아모레퍼시픽…아마존 세일서 200% 성장 은 전장대비 1만3000원(3.22%) 내린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우 아모레퍼시픽우 close 증권정보 090435 KOSPI 현재가 47,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42% 거래량 8,571 전일가 47,4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4주 연속 '사자'…LG화학 가장 많이 사들여 [특징주]中 시진핑 주석 방한 추진 소식에 화장품株 ↑ 마트서 구매하면 가전 할부금 공짜…'오프라인 살리기' 특명 도 1만3500원(6.26%) 줄어든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2790 KOSPI 현재가 27,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91% 거래량 101,641 전일가 27,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K-뷰티 또 지각변동…'3위 싸움' 더 치열해졌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1043억원 도 8500원(4.86%) 내린 16만65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29일 서송숙씨와 서혜숙씨가 158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서송숙씨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큰 누나로 1250주를 처분했다. 서혜숙씨는 둘째 누나로 330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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