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비수기임에도 불구 영업익 소폭 증가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6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83% 거래량 693,342 전일가 35,950 2026.04.22 15:0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6일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503,000 전일대비 78,000 등락률 +18.35% 거래량 588,088 전일가 425,000 2026.04.22 15:07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G이노텍, 단기 급등에도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LG이노텍, '피지컬 AI' 대학생 유튜브 광고 공모전 개최 [특징주]LG이노텍,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13%대 강세 에 대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할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1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모듈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 지속 및 LED 적자폭 감소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최근 신규 차량 부품의 수주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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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이 1분기 매출액 1조6000억원, 영업익 637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통적으로 1분기는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부문에서 북미 전략거래선의 신모델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3% 감소하는 시기다. 하지만 신모델 판매량이 전작대비 증가하는 추세고 카메라모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영업익이 소폭 증가할 것이라고 NH투자증권은 전망했다. LED부문과 BLU 및 조명용 수요 역시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액이 11% 성장할 예상했다.
연간 영업익은 3550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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