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한 달 앞당긴 워터파크 시즌…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
휘닉스파크 운영…시즌권 최대 78% 할인
유효기간 내달 1일~내년 4월30일
숙박권 2매 등 부가 혜택 제공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휘닉스파크는 2026~2027시즌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정상가 대비 최대 78%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했다. 유효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최근 날씨를 반영해 전년보다 약 한 달 앞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간이용권은 싱글권과 패밀리권으로 구성된다. 싱글권은 1인 기준 연중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 3인권(대인 2명, 소인 1명)과 4인권(대인 2명, 소인 2명)은 워터파크 연간 30회 이용, 곤돌라 이용(동계 시즌 제외), 주중 스탠다드 숙박권 2매, 스노우빌리지 5회 혜택이 포함된다.
판매는 23일까지 놀유니버스에서 선판매로 진행된다. 이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단독 특전으로 주중 숙박권 스카이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스노우빌리지 이용 횟수 확대(5회→10회) 등이 적용된다. 2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는 주요 여행상품 판매 채널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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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이용권 구매 고객은 리조트 식음업장 10% 할인과 태기산 나인 컨트리클럽(CC) 이용 시 30~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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