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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조인터벤처 설립

최종수정 2014.12.19 14:26 기사입력 2014.12.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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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수입·판매해온 몽클레르가 조인트벤처로 전환, 내년 1월 1일부터 몽클레르신세계로 새롭게 출범한다.

몽클레르는 지난 2009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 도입, 프리미엄패딩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몽클레르신세계'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이탈리아 기업 몽클레르의 합작 법인으로, 지분은 몽클레르에서 51%,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49%를 보유한다. 이용택 전 로로피아나코리아 대표가 몽클레르신세계 대표를 맡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몽클레르를 담당해온 일부 직원들도 몽클레르신세계로 넘어가게 된다. 매장은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본점 등 12개다. 몽클레르는 올해 4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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